벌써 11월 마지막 주 주일 예배입니다. 항상 한결같으신 행복누리 성도님들의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그 모습이 참 귀하고 힘이 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따듯한 성도님들의 마음으로 인해 1, 2부 예배를 어느 때보다 포근한 예배로 드렸습니다.
어떤 권사님께서 우리교회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조금씩이라도 건강하게 성장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4년에는 더욱 모든 부분에서 부흥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성령 충만하고, 더욱 말씀 충만 하고, 더욱 사랑 충만하고, 더욱 선교와 전도 충만하고, 더욱 사람도 충만하기를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해피틴(중고등부) 학생들이 시험기간에도 한결같이 주님께 예배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합니다. 어떤 친구는 아침 일찍 잠을 깨우고 교회에 나와 어른들과 함께 1부 예배를 드리며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 이뻐보입니다.
해피아이(유초등부) 친구들은 오늘 달란트잔치를 했습니다. 출석하고, 공과공부 참여하고, 기도하고, 신앙훈련 받고.... 등등 하면서 하나씩 모은 달란트를 마음껏 사용했습니다. 달란트잔치를 통해 친구들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각자의 신앙을 칭찬해주실 날을 소망하는 마음이 자리 잡혔으면 합니다.
너무나 맛있는 하나님 나라의 음식들.... 배추김치... 파김치.... 무 조림... 김... 어묵무침.... 그리고.... 디저트까지... 행복누리교회는 항상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한 그릇으로 만족하시는 목사님께서... 오늘은... 두 그릇이나 드셨습니다.
벌써 11월 마지막 주 주일 예배입니다. 항상 한결같으신 행복누리 성도님들의 모습이 은혜가 됩니다.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그 모습이 참 귀하고 힘이 됩니다. 쌀쌀한 날씨지만 따듯한 성도님들의 마음으로 인해 1, 2부 예배를 어느 때보다 포근한 예배로 드렸습니다.
어떤 권사님께서 우리교회는 하나님께 더욱 감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어려운 시기이지만 조금씩이라도 건강하게 성장해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진정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24년에는 더욱 모든 부분에서 부흥하는 한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더욱 성령 충만하고, 더욱 말씀 충만 하고, 더욱 사랑 충만하고, 더욱 선교와 전도 충만하고, 더욱 사람도 충만하기를 소망하며 기대합니다.
해피틴(중고등부) 학생들이 시험기간에도 한결같이 주님께 예배하는 모습이 너무나 귀합니다. 어떤 친구는 아침 일찍 잠을 깨우고 교회에 나와 어른들과 함께 1부 예배를 드리며 돌아가기도 했습니다. 그 마음이 너무나 이뻐보입니다.
해피아이(유초등부) 친구들은 오늘 달란트잔치를 했습니다. 출석하고, 공과공부 참여하고, 기도하고, 신앙훈련 받고.... 등등 하면서 하나씩 모은 달란트를 마음껏 사용했습니다. 달란트잔치를 통해 친구들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각자의 신앙을 칭찬해주실 날을 소망하는 마음이 자리 잡혔으면 합니다.
너무나 맛있는 하나님 나라의 음식들.... 배추김치... 파김치.... 무 조림... 김... 어묵무침.... 그리고.... 디저트까지... 행복누리교회는 항상 하나님께서 주시는 만나와 메추라기가 공급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한 그릇으로 만족하시는 목사님께서... 오늘은... 두 그릇이나 드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