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누리교회 목사라는 것이 참 행복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고, 그 받은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은혜는 하나님이 내 마음을 만지시는 것이고, 목회는 성도들의 마음을 만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께서 내 마음을 만지실 수 있도록 내어드림이 있는 곳, 그리고 그 만지심을 경험함으로 받은 은혜와 행복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는 것이 사명임을 아는 공동체를 세워가고 있습니다.

저의 소원이 있다면 비록 가는 길이 좁고 가는 이가 적을지라도, 예수님이 보여주신 그 길을 걷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공동체 모두가  '바른 신앙과 바른 삶'을 살아 믿음의 유산을 우리 자녀들에게 남기는 것입니다.

삶의 작은 일에도 꽃씨를 심는 마음으로 받은 달란트를 잘 활용함으로 언젠가 주님 앞에서 "착하고 충성된 종아 ..."(마25:21)라고 칭찬받는 자녀들이 되는 것입니다.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은 사랑입니다. 삶의 변화가 필요하시다면, 저희 교회가 아니라도 좋습니다. 마음이 힘들고 지칠 때 가까운 교회로 찾아 가세요. 어디라도 하나님은 기다리고 계셔서 우리 마음을 싸매시고 새 힘을 주실 것입니다.

여러분 모두가 행복의 시작이 되시며, 전부가 되시는 예수님과 동행하심으로 더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를 이어가는 은혜가 있으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윤영대 목사

       【 '한 사람을 주목하며 바른 영성회복을 통한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목회철학을 가지고 있으며, 성경 본문에 충실하면서 개혁주의 신앙과 삶을 강조하는 설교자이다.  가정회복과 다음세대사역, 그리고 구제와 문화사역으로 이웃과 소통하는 교회다움의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 총신대학교 대학원 졸업  
□ 백석대학교 목회대학원 졸업
□ 미국 Reformed Theological Seminary 졸업

□ 현) 백석대학교 기독교학부 교수 
□ 현) CTS기독교방송 큐티집필 & 방송설교  
□ 현) NGO월드비전 경기동지역본부 이사
□ 전) 한국영성신학회 회장 
□ 전) 청교도개혁신앙연구회 회장
□ 전) CBS기독교방송 방송설교사역